토이푸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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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푸들.

   



 

<토이푸들 TOY Poodle 어원과 역사>


토이푸들은 프랑스 견종입니다.

물에서 첨벙첨벙 하다라는 어원에서 생긴 견종이름 답게 워터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푸들의 경우, ‘토이 사이즈-미니어쳐 사이즈-스탠다드 사이즈로 나뉘며,

미디움 사이즈의 경우, 유럽 표준에서 미니어쳐와 스탠다드 사이에 나뉩니다.

푸들의 토이사이즈의 경우, 견종 스탠다드 북에도 있는 정식 사이즈 이며,

건강상의 문제가 없습니다.

토이라는 이름 답게, 2~3kg의 소형 사이즈가 맞습니다.

흔히 작은 강아지는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많이 걱정하십니다.

작게 자란 뼈의 문제로 생기는 이 형성증의 경우,

1kg대의 너무 작은 타입의 아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건강문제 일 뿐,

토이사이즈는 정확한 견종 표준기준이 있는 소형견이기에 건강상의 문제가 없으며,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랍니다.

흔히 말하는 티컵 사이즈의 경우, 너무 작게 번식된 아이들로써,

건강의 문제를 장담 할 수 없습니다.

 티컵 사이즈는 정식 사이즈가 아닙니다.

푸들 모색의 경우, 블랙, 화이트, 크림, 실버, 초코, 애프리 컬러가 있습니다.

 



 

<모질>


푸들은 일중모를 가진 견종으로, 털 빠짐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털갈이의 시즌이 따로 없으며,

함께 생활함에 있어서 거의 털 빠짐을 느낄 수 없습니다.

실버 모색의 경우, 환경과 온도 등에 따라 오묘한 톤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격>


매우 똑똑하며, 훈련과 교육면에서 뛰어난 습득력을 보입니다.

흔히 말하는 원맨독(one man dog)의 성격으로, 견주와의 교감 또한 매우 뛰어나며,

활동적이고, 밝은 성격을 지닌 견종입니다.

푸들은 흔히 지능이 높은 견종 순위에서 2위로 꼽힐 만큼,

 똑똑한 강아지로 알려져 있으며,

너무 어린 아이들 보다는, 어른들과 더 잘 지내는 견종입니다.

독립심을 가지고 있으며, 혼자만의 시간 또한 즐길 줄 아는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매우 똑똑한 탓에, 분리불안이 오기 쉽습니다.

생후 1년 미만 까지의 배운 훈련과 교육 방법으로 이루어진 성격을 가지고,

평균 14년 이상을 살기 때문에, 분리불안의 교육이 매우 중요한 견종입니다.

분리불안의 문제적 요인은,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과 훈련방향을 통해,

 보다 정확한 교육으로 해결 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인기가 높은 견종이지만,

높은 인기 탓에 무분별하게 개체수가 늘어나며,

이로 인한 오버 사이즈의 아이들이 많은 견종이기도 합니다.

 흔히 말하는 토이사이즈는 체고가 25cm를 넘지 않아야하며,

몸무게 또한 2~3kg내외입니다.

보통의 가정에서 제일 많이 볼 수 있는 사이즈는 미니어쳐 사이즈이며,

일반적으로 정확한 토이사이즈의 푸들을 만나기가 제일 어려운게 현실 입니다.

작은 체구로 인해 자견의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전문가와 분양을 함께 해야,

올바른 토이사이즈의 자견을 만나실수 있습니다.


*어독은 20년 경력의 도그죠 전 견종 핸들러가 직접,

 국내외 명문 토이푸들 전문견사 자견을 소개합니다.

자견의 수가 많지 않기에, 분양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어독에서는 정확한 토이 사이즈만을 엄선하여 분양합니다.

전문견사이기 때문에,

말티푸와 몰키등의 믹스자견은 브리딩 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믹스자견은 소개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견종 표준을 준수하며,

오랜 애견학 공부를 토대로,

정확한 견종 기준과, 올바른 답을 제시하는 곳입니다. 


분양하며 배운 오차범위를, 감히 노하우라 칭하는 곳이 아닙니다.

20년 경력을 토대로 보다 정확한 해답과,

바른 교육법을 제시하며,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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