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프리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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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숑프리제




 

<비숑프리제 Bichon Frise 어원과 역사>


비숑프리제는 프랑스/벨기에 견종이다.

16세기경 프랑스에서 소형화하는 것에 성공하였으며,

귀부인들 사이에서 향수를 뿌려서 안고 다니는 흰색의 개가 유행하였고,

말티즈나 푸들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프리제라는 것은 오그라진 털이고,

비숑은 장식한다는 의미의 프랑스어로,

덥수룩한 곱슬털로 장식한 견종이며

               프랑스와 벨기에의 브리더들의 의해서 개체수가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출저. KKF 견종 표준서, 한국애견연맹)

    




 

<모질 및 모량>


위에 설명에서와 같이 말티즈나 푸들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털은 빠짐이 적은, 일중모(파상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냇털 갈이(평균적으로 생후 3개월~10개월)가 끝나면,

조금 더 곱슬하고 힘이 있는 모질이 나며,

성견이 되었을 후엔 털 빠짐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미색의 털은, 몸 전체에서 10%를 넘지 않아야 하며,

배냇털 갈이가 끝난후, 미색은 자연스럽게 백색의 원래의 모색으로 돌아옵니다.

모량은 풍부하면 좋지만, 워낙의 곱슬곱슬한 컬리코트를 가졌기에,

배냇털 갈이 후 점차 많은 모량이 차오르는 편이며,

모량 보다는 컬리코트 특유의 모질이 중요합니다.

    



 

<성격>


비숑프리제의 경우 견종 특유의 높은 사교성으로,

 다른 또래의 강아지들과도 잘 어울립니다.

밝은 성격과 적응력 또한 뛰어난 편이라,

분양 후 가족들에게 금방 적응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짖음이 적고, 친근한 성향 탓에, 가족 구성원 그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매력둥이입니다.

밝고 친절한 성격 덕에 외국에서는 심리치료견으로 각광 받는 견종입니다.

5kg이상의 스탠다드 사이즈의 아이들과 다르게, 미니사이즈(2kg~3kg)의 경우,

실내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기에 무리가 없으며, 패밀리 독으로도 손 꼽히는 견종입니다.

따뜻한 성격이 돋보이며, 배려하고 양보할 줄 아는 면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 어린 아이들(자녀)하고도 잘 어울리며, 잘 지냅니다.

다수 사육에 가능한 견종인 만큼, 다른 견종들과도 잘 어울려,

둘째, 셋째 반려견 으로도 적합 합니다.

단점으로 꼽는 성격적인 면은, 오지랖이 넓습니다. 집을 지키는 일에 맞지 않습니다.



*어독은 20년 경력의 전 견종 프로핸들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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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도그쇼 최다 수상의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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